2018년 5월의 그래 그래

순한 표정.

소파 위.

그래가 제일 길 때.

산책 중. 발이 심쿵포인트.

차에서도 자고, 진료실에서도 자고.

정면.

프린터 점검 중.

숙면 중.

클로즈업.

뒷태.

쨍하던 날.

나무를 탄다.

태양의 냥이!

집사 한 번 봐주고.

클라이밍 자세 제대로.

다시 순함 모드.

그래 지정석.

메롱 포착.

산책 중 눌러앉음.

새로운 각도를 탐색 중.

리본 한 날.

덧글

  • 진냥 2018/06/13 22:59 # 답글

    그래는 여전히 귀엽고 늠름합니다! 소나무에서 찍은 사진이 너무나 멋져요!
  • 디엔 2018/06/23 19:49 #

    멋진 사진은 건졌지만;;; 저때 좀 조마조마했어요. 줄이 나무에 걸리면 방법이 없겠더라고요. 줄 없이 산책하는 건 또 아닌 거 같고... 산책할 때면 다른 낭격이 나타나는 그래입니다. ^^
  • 오호 2018/06/14 17:07 # 삭제 답글

    오호! 고양이도 목줄을 하는군요?! 처음 봤어요!
  • 디엔 2018/06/23 19:50 #

    몸이 워낙 유연해서 목줄은 좀 위험하고요, 가슴줄을 하고 산책합니다. 산책냥이가 흔치는 않지만 샴이나 메인쿤은 좀 있는 거 같아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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