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6월의 그래 그래

날이 더워져서 산책 코스를 바꿨다.

집사 방해하다 포기하고 드러누움.

셀카처럼.

산책 중 만난 큰 강아지. 종 불문 덩치 불문 다 그래 친구.

그래 자리.

잘 잔다.

턱 괴고.

잠시 고장.

산책 중에 묘생 사진 하나 건졌다.

봉투에 쏙.

모기 잡겠다고 집중한 뒷태.

졸리다.

졸려.

옷장에 쏙.

뒷통수.

옆통수.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